2019대입전형계획에 따르면,
인문계열에서 논술전형을 통해 선발하는 인원은 모두 32개 대학, 5,293명입니다.
논술전형의 선발 인원을 지역별로 분석해보면
서울 지역 22개 대학에서 3,857명
경인지역 7개 대학에서 734명
그 외의 지역이 4개 대학에서 702명을 모집합니다.
인문계열 논술을 실시하는 대학의 출제 경향을 분석해 보면,
두 가지 기준에 따라 유형 분류를 해볼 수 있습니다.
인문계열과 상경(사회)계열로 구분하여 실시하는 대학과
인문계열 전체가 동일한 유형으로 실시하는 대학입니다.
계열을 구분하여 시험을 실시하는 대학으로는
건국대, 경희대, 숭실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의 6개 대학이 있고,
그 외의 대학들은 모두 동일한 유형으로 시험을 실시합니다.
다음의 표는 전체 2019학년도 인문계열 논술 전형 대학을
언어논술만 실시하는 대학,
언어논술과 통계도표분석(자료해석)으로 시험을 치르는 대학,
언어논술과 수리논술을 함께 실시하는 대학으로 구분하여
각 대학의 논술 출제 경향을 정리한 것입니다.
글쓴이&내용정리: 타임교육 남부대입연구센터 송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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