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중3학생들의 '2019학년도 고입 기본계획'이 좀전에 발표되었습니다.
아시는대로
외고/국제고 및 자사고의 선발 시기가 후기로 바뀌었습니다.
이런 변화에서
가장 큰 관심사 가운데 하나가 바로,
'외고나 국제고, 자사고에 지원했다가 떨어지면 어떻게 되지?'입니다.
이런 경우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1) 외고/국제고, 자사고 지원시 '임의배정동의서'를 제출했을 경우,
: 후기 일반고 배정은 총 3단계로 진행되는데,
이 때, 동의서를 제출한 외/국제&자사고 탈락자는
후기 일반고 배정을 위한 3단계(통합학교군)에서 임의배정됩니다.
단, '통학거리'등을 감안한다고 했기에
아주 먼거리의 학교까지 배정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2) '임의배정동의서'를 제출하지 않았을 경우,
: 고입재수를 하지 않는 한,
미달이 발생한 자사고 및 외/국제고 추가모집에 지원하게 됩니다.
합격했을 경우, 계속 다니거나 추후 일반고 전학 경우의 수도 가능합니다.
아래는 금일 발표한
기본계획 주요내용과 Q&A 일부입니다.
발표 전문은 첨부파일로 보시거나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원본링크) 서울특별시교육청(2018. 3. 29)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51865&step1=3&step2=1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