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수험생들의 반응은 쉬었다.


1) 수학은 예년과 달리 3set가 출제되어 하위문제가 적게 나와서 난이도가 쉬었다.

2) 물리는 약간 어렵다는 반응도 있었다.

3) 화학은 전반적으로 쉬웠고 실험관련 문제가 나와서 교육과정의 변화가 반영된 느낌이다.

4) 생물은 GMO에 대한 찬반의 입장을 쓰라는 유형이 나와서 모두 당황하기는 했으나 어렵다는 느낌은 아니다. 역시 논리적 서술 능력을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

 

2. 출제 의도 정리


교육부의 쉽게 출제하라는 요구에 맞추면서 변별력을 서술능력에 두고 평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단순 문제풀이 능력보다는 서술 능력으로 우수학생을 평가하려는 의도가 보인다.

 

3. 조심스런 예측


이런 경우 쉽게 느낀 학생보다는 어렵다고 생각하는 학생이 합격할 가능성이 높다. 많이 알수록 어렵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

자세한 소식은 계속...

 

타임입시연구소 이해웅 소장